譯文- 趙顯宰,"最近晉級為一兵...職責加重了"


趙顯宰,"最近晉級為一兵...職責加重了"



輸入:2009-03-07 17:53:0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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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]

在軍中服役的演員趙顯宰隔了好久才給Fans們送上了寒暄.


3日前趙顯宰在互聯網中Fans的cafe'Carpediem'留下文字, 明確地透露了自己的近況: "最近晉級為一兵. 職責逐漸加重."以及"嚴寒期的訓練也平安地結束".


同時 "每天與軍犬一起巡邏檢察, 訓練也不很嚴厲"而且"在餘暇時與前輩和後輩們一起打籃球, 真是非常快樂"來向Fans們介紹了自己在軍隊的生活.


趙顯宰又透露: "部隊中時間過得真是很慢, 但外出時的時間卻是飛逝而過."以及"下次放假時會再次留言的"來表達了寒暄作為結束.


趙顯宰去年8月在京畿道議政府306補充隊報到入伍, 經過 5星期基礎軍事訓練後分派往議政府第2司令部服役.



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orialdo@


譯文: 大貓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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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현재, "최근 일병 진급...후임 많이 생겼다"



입력 : 2009-03-07 17:53:06



[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] 군복무 중인 배우 조현재가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.


조현재는 지난 3일 인터넷 팬카페 '카르페디엠'에 남긴 글에서 "얼마 전 일병으로 진급해 후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"면서 "혹한기 훈련도 무사히 마쳤다"고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.


또 "매일 군견과 함께 순찰을 돌다 보니 훈련도 그다지 힘들지 않은 것 같다"며 "최근 여가 시간엔 선임, 후임들과 어울려 농구하는 재미에 빠져 있다"고 자신의 군생활을 팬들에게 소개했다.


그러면서 조현재는 "부대 안에서 시간은 참 느리게 가는 것 같은데 나와 있을 땐 무척 빠르게 지나간다"면서 "다음에 휴가 나와서 다시 인사드리겠다"고 끝인사를 전했다.


조현재는 지난해 8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정부 2군 사령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중이다.


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orialdo@


credit: http://daum.net, http://blog.naver.com, www.johyunjae.hk

標籤: 關於顯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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